STORY OF

ST.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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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1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사역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이들을 오클로스, 즉 민중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으나 예수님은 많은 여자 제자들을 두셨고, 또 가깝게 지내는 남자 제자들의 아내들도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아주 진귀했습니다. 어느 마을에서 어떤 집에 난치병 환자가 있다, 또는 죽은 자가 있다는 말을 들으시면, 예수님은 오클로스와 함께 그 집을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난치병 환자를 완치시켜 주시는가 하면, 심지어 죽은 자까지 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난치병 환자를 완치시켜 주시든가 죽은 자를 살려 주시면 그 집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겠지요. 헌금을 하든가, 저녁식사를 대접 하든가 그랬지요.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의 아내들은 이게 참 좋았습니다. 구경하고 얻어 먹고 돈까지 받아 쓰고... 그런데 이런 사역이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에 의해서 계속 되었나 봅니다. 그도 그럴 만 한 게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요, 예수님의 교회를 세울 자요, 당시 가장 많이 주목을 받으며 사역을 했던 사도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바울은 홀대를 받고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3-5절, 12-15절

[0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변명할 것이 이것이니

[04]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믿음의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느냐

[05]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너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 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복음으로 살아라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바울이 시장바닥에서 텐트를 만들어 팔며 생계를 유지해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베드로가 그 일행과 함께 고린도 교회에 들리면 잔치를 벌이고 베드로의 설교를 듣는다고 난리를 피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당시에는 일반적인 현상이었습니다. 당시 사도들이란 예수님을 3년 동안 자기 눈으로 본 제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런 일이 없었지요. 그래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그 예수님으로부터 선교명령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바울도 사도였던 것이지요. 사도가 뭐 별건가요? 예수님께서 보내셔서 복음을 전하게 한 사람이 사도지요.

그러나 바울은 베드로와 그 일행이 누렸던 사도의 권리를 포기했습니다. 사도의 권리를 열심히 설명하는 것도 우스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복음으로 살겠다고 했습니다. 이후에도 바울은 아내를 데리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운 전통을 거부한 것이지요. 이후 사도 바울은 많은 교회를 세웠고 로마에도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평범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회 사람들이 이 교회를 세울 때 바울을 많이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질문?

1) 어떻게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들의 아내들을 데리고 다니게 되었나요?

2) 왜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에 비해 사도 바울을 차별했나요?

3) 사도 바울이 말한 바, 복음으로 살겠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2024년 2월 4일

위 그림은 레고로 만든 그리이스 신전의 모습이랍니다. 고린도가 있는 그리이스 지방은 위와 같이 생긴 신전을 지어 놓고 수 많은 신들을 섬겼다고 합니다. 섬기는 방법은 짐승의 고기를 불에 태우는 것이었지요. 문제는 그 고기가 신전 안에 있는 식당을 통해 일반인에게 팔리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고기를 사먹었습니다. 신전에서 파는 고기는 일반 정육점에서 파는 고기보다 그 값이 싸기도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8장 1-4절

[0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0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03] 또 누구든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0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지식보다 사랑을...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하기를 신전에서 파는 고기는 우상에게 바쳐졌던 제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회 안에서 논란은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사도 바울은 지식보다 사랑이라는 말을 합니다.

신전에서 파는 고기를 우상의 제물이라 하면서 거름직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그게 아니라는 설명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한다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사랑으로 덕을 세우는 것이라 하지요.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신전의 고기가 어느 누구에게라도 조금이라도 문제가 된다면 그것은 나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지식으로 그를 설득하지 않고 차라리 그 고기를 먹지 않는 것으로 나의 사랑을 표현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덕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질문?

1)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가요?

2) 바울이 말하기를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라고 한 것은 이 문제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3) 어째서 지식보다 사랑이 더 중요합니까? 교만과 덕?

 

 

 

 

 

2024년 1월 28일

유럽에 가보면 동네마다 세워진 교회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대개 돌로 만든 것 입니다. 그래서 수 백 년 동안 견뎌 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유럽에 가서 볼 수 있는 예배당 건물들은 모두 다 매우 오래 된 건물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 오랜 시간 동안 교회 건물은 그 동네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와서 놀기도 하고, 어른들이 와서 회의도 하고, 주일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도 했지요. 지금도 찾아보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고린도전서 7장 35절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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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에베소에 머물면서 고린도 교회 사람들을 위해 고린도 전서를 썼습니다. 이때가 주후 54년 초 유월절 즈음한 시기로 봅니다. 그런데 이때 벌써 사도 바울은 기독교인들에게 엄청난 고난이 닥쳐 올 것을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로의 박해였습니다. 네로는 로마제국의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의 다섯 번째 황제라고 합니다. 37년 12월 15일에 태어났고 68년 6월 9일에 죽었습니다. 황제 재위 기간은 54년 10월 13일 부터 68년 6월 9일까지입니다.

죽은 날짜가 황제 재위 기간의 마지막 날짜와 같은 것으로 봐서 네로는 황제로 있으면서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시를 짓기 위해 로마에 불을 지르고 그게 문제가 되자 기독교인들이 불을 질렀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이때 베드로도 죽었고 고린도전서를 쓴 바울도 죽었습니다. 그들이 묻힌 곳은 로마의 공동묘지 바티칸 언덕이었지요.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쓰고 이후 전도활동을 하면서 네로 황제를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그 미치광이 때문에 곧 임박한 환난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 대로 살도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권면하며 살았습니다. 바울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생겨났습니다. 이 교회들은 그 마을마다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바울의 노고가 컸습니다. 바울의 이후 삶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공부해 갑시다.

 

질문?

1) 바울이 활동을 했던 로마제국에 대해 알아 봅시다.

2) 바울은 어떻게 임박한 환난을 알았을까요?

3)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라고 했습니까?

 

 

 

 

 

2024년 1월 21일

위의 사진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사는 일산에서 3호선 지하철이나 1000번 또는 1200번 등 광역 버스를 타고 나가면 40분 만에 도착하는 '광화문'이랍니다. 그런데 광화문은 '경복궁'의 대문을 말합니다. 경복궁은 광화문 말고도 많은 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복궁의 담장을 따라 가다보면 동서남북에 다 문들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경복궁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알아 보기로 해요. 오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경복궁이 왜 경복궁이냐 하는 것이지요. 거기서 왕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왕이 살았던 궁이 참 많았습니다. 경복궁을 포함해서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이 있답니다. 하지만 경복궁이 궁들 가운데서 가장 크답니다.

우리는 아무 건물이나 시설에 '궁'이란 말을 붙이지 않습니다. 오로지 왕이 사는 곳에만 궁이란 말을 붙인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 시대는 왕이 없습니다 그래서 궁도 없습니다. 물론 외국에 가보면 대통령이 사는 곳에 궁이란 말을 붙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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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먹는 것으로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독이 있는 음식, 함부로 만든 음식, 더러운 음식을 먹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몸 속에 성령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한 분이시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의 영인 성령은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왕이 사는 곳을 우리는 궁전이라 했지요? 그러면 성령이 사시는 곳을 우리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성전이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 몸을 '성전'이라 했습니다.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이나 크기가 큰 예배당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몸도 성전인 것이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왕궁에 사는 왕에게 변고가 생기지 않도록 경비를 하고 있을까요? 왕을 지키기 위해 수 백 명, 수 천 명의 근위대가 조직이 되어 불철주야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몸에도 변고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헤야 되겠지요? 왜냐하면 우리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기 때문이지요.       

 

질문?

1) 성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합니까?

2) 우리 몸이 성전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3) 어떻게 하면 우리는 우리 몸을 지키고 성전으로 세워갈 수 있을까요?

 

 

 

 

 

2024년 1월 14일

맛 있어 보이쥬? 햄버거 중에서도 치즈와 고기를 함께 넣은 '치즈버거'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디서나 치즈버거를 찾아볼 수 있고 또 쉽게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 가보면 햄버거 가게에서도 치즈버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치즈버거를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찾아 보기도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치즈버거가 유대인의 계율을 어기고 있기 때문 입니다. 출애굽기 23장 19절에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고 했습니다.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는다... 너무 잔인하지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젖으로 만든 치즈를 고기 위에 얹어서 먹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읽어 봅시다.

 

고린도전서 6 12-14, 19-20절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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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사람들을 향해서 “모든 것이 가하나 유익하지 않고, 모든 것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창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 즉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우리에게 좋게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유롭게 살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마음 대로 사는 것이 자유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사는 것이 자유일까요?

 

대목을 이해하기 쉽도록 사도 바울은 이런 보기를 듭니다. “음식이 배를 위해 있고 배를 위해 음식이 있지만 하나님은 이것도 폐하신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영양분을 얻기 때문에 사는 것도 사실이지만, 음식 때문에 병을 얻고 죽는 것도 사실입니다. 1인당 육류 소비량 통계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세계 3위 수준이고 대한민국은 세계 11위 수준입니다. 요즘 암의 원인이 동물성 지방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고기를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암환자가 그리 많지 않은데, 대한민국은 암환자가 많습니다. 이 통계자료를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니 이스라엘은 양고기를 주로 먹고 돼지고기를 거의 먹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기와 유제품, 즉 우유와 치즈를 분리해서 6시간이라는 시간 간격을 두고 먹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치즈버거가 가장 많이 팔릴 정도로 고기와 유제품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은 돼지고기 소비량이 세계 수준입니다. 돼지고기를 중국인들 보다 많이 먹고 베트남인들 보다도 더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레위기 11장에 적힌 카쉬루트 율법을 생각나게 합니다.

 

여러분, 내 몸이 몸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내 하시는, 성령의 전이라는 것을 이해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몸으로 힘부로 죄를 지을 수가 없지요. 그리고 아무 거나 함부로 먹을 수가 없지요. 모든 가하지만 그렇다고 유익한 것은 아니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없는 자유를 주셨으니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살되 우리에게 유익하게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요즘 음란 마귀라는 말이 우스개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서운 말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몸이 음란을 위해 있는 아니라 주님을 위해 있으며, 주님은 우리 몸을 위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능적인 욕망을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으로 제어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부활 시키신 하나님은 결국 우리도 부활 시키실 것인데, 그것은 결국 몸의 부활을 말할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성령의 전이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주고 것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질문?

1) 그냥 햄버거와 치즈 햄버거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2) 짐승의 젖, 즉 우유를 사용해 만든 유제품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세요.

3) 돼지고기 중에서도 기름이 많은 부위를 많이 먹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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